웨어러블 로봇전문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캠퍼스(UIC)에 보행 재활용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H-Medi'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 휴로틱스의 보행 재활용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H-Medi'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캠퍼스(UIC)에 공급됐다.
이기욱 휴로틱스 대표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해외 연구 및 교육 현장에서 H-Medi의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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