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일 검찰을 향해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조원철 법제처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하급심 판결을 공개 안 하면 법원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지를 실제로 국민들이 알 수가 없지 않느냐"며 "상식적으로 타당한가"라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일부 방송 보도와 관련해선 "무슨 정당 기관지처럼 매우 편파적으로 중립성을 잃고 있다든지, 공정성을 결여했을 경우 제재가 있나"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