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여름철 주민 휴식 공간을 확대하는 한편 생활폐기물 감량 성과를 인정받으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공원 3개소의 바닥분수를 물놀이가 가능한 시설로 개선해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홍보담당 관계자는 “공원 바닥분수가 주민들의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정책도 지속 확대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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