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와 만난다.
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8일 업스테이지 등 국내 로봇·AI 스타트업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다.
4일 저녁 입국하는 황 CEO는 이튿날인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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