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의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원들은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제도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반도체 부문을 대상으로 영업이익의 10.5%에 해당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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