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독립 영농 예정자이거나 독립 영농 경력이 3년 이하인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인 청년농업희망카드로 1년 차 월 110만원, 2년 차 월 100만원, 3년 차 월 90만원 등 최대 3년간 영농정착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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