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과 배려 문화 만들어요”… 김포여중 ‘하누리 콘서트’가 만든 폭력없는 학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존중과 배려 문화 만들어요”… 김포여중 ‘하누리 콘서트’가 만든 폭력없는 학교

김포여자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예술 활동으로 상호 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포여중은 지난 4~5월 ‘친구 사랑 및 청소년의 달’을 맞아 문화예술 동아리 발표회인 ‘하누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를 총괄한 김수연 1학년부장은 “큰 무대를 함께 치러내며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일상에 스며드는 것이 진정한 학교폭력 예방이며, 이는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삶과 생활’ 그 자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