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대진대학교가 함께 추진한 맞춤형 직업교육이 첫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녹색 일자리’ 모델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진대학교 산학능력개발원은 1일 교내 국제학관에서 포천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잔디식물관리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포천시 일자리센터와 대진대 산학능력개발원이 지역 고용 수요를 반영해 공동 기획한 실무형 직업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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