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의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하천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안양시는 지역 하천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14기 안양천 환경대학’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교육 기간 중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기후변화 체험교육관인 안양그린마루, 안양수목원 등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현장 체험 교육을 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