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매뉴콘 프로젝트 탑티어 앵커 대양전기공업 찾아 미래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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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매뉴콘 프로젝트 탑티어 앵커 대양전기공업 찾아 미래전략 논의

대양전기공업 FGI 회의 모습.(사진=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1일 부산 사하구 소재 대양전기공업 본사에서 '2026년 신규 선정 매뉴콘 기업 심층 FGI(Focus Group Interview)'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기술혁신 기반 성장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제조 고도화, 수중무인체계 기술개발, 해양·방산 분야 신사업 확대, ESG경영 기반의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양전기공업 서영우 대표이사는 "대양전기공업은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혁신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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