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로 인한 '파업 위기'라는 급한 불을 껐다.
우선 포스코 노조는 지난달 20일 기본급 7.1% 인상 등의 내용을 담은 교섭 요구안을 사측에 보냈다.
포스코 역시 경북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교섭 단위 분리 결정을 받아 재심 절차를 밟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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