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자립준비청년 위해 ‘인탑스 히다랩’ 진로 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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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자립준비청년 위해 ‘인탑스 히다랩’ 진로 투어 실시

안양시노동인권센터(센터장 손영태)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진로 개척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산업 투어를 마련했다.

센터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글로벌 IT 제조기업인 인탑스(주)의 전폭적인 협조를 얻어 ‘히다랩(hida Lab)’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산업 생태계와 실제 직무를 몸소 체험할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으며, 당일 현장에는 자립준비청년 등 1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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