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향후 활동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고 변호사는 현재 김수현의 상태에 대해 "심각한 사이버 범죄 피해로 명예와 인격이 말살될 지경에 이르렀던 상황에서 점차 명예를 회복해 나가는 중"이라면서 "현재로서는 배우 본인의 일상 복귀가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된 지 닷새 만인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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