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 하천과 계곡에 불법 시설물 등 불법 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김포시가 조치에 나섰다.
2일 시에 따르면 최근 ‘불법시설정비 TF팀’을 구성하고 국·공유지인 하천과 계곡에 대한 현장 확인을 벌인 결과 534건의 불법 시설을 확인했다.
이 기간 불법 시설을 철거하거나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나 형사 고발 등은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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