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 하천, 계곡 불법행위 만연…김포시 534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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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역 하천, 계곡 불법행위 만연…김포시 534건 적발

김포지역 하천과 계곡에 불법 시설물 등 불법 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김포시가 조치에 나섰다.

2일 시에 따르면 최근 ‘불법시설정비 TF팀’을 구성하고 국·공유지인 하천과 계곡에 대한 현장 확인을 벌인 결과 534건의 불법 시설을 확인했다.

이 기간 불법 시설을 철거하거나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나 형사 고발 등은 이뤄지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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