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총 2천514억원을 들여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와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를 각각 한다고 2일 밝혔다.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는 순창의 순창읍 백산리와 구림면 월정리를 잇는 국지도 55호선 9.14㎞ 일부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고 선형을 개선하는 것이다.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는 정읍시의 부전동과 칠보면 시선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49호선 10.92㎞ 구간의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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