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백주환 지음|스노우폭스북스 기업 대변인이 공개하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 AI 시대에도 대체할 수 없는 ‘무엇을 말할 것인가’의 판단력 “답변은 기술이 아니라 전략이며, 표현이 아니라 판단이다.”.
10년 넘게 기업 홍보담당자이자 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백주환 저자는 이 책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원리를 개인의 일상으로 가져온다.
기업이 위기 상황에서 질문에 답하고,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조직의 평판을 지키기 위해 활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개인의 면접, 발표, 회의, 인간관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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