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지난해 5월 대전고법 항소심 공판을 마친 뒤 입장표명을 하고 있는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조세 등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과 벌금 141억 원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2025년 7월 징역 3년과 벌금 141억 원을 선고하고 김 회장을 법정 구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