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첫 공무원 건설안전기술사 배출… ‘기술사 2관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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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첫 공무원 건설안전기술사 배출… ‘기술사 2관왕’ 탄생

안양시가 지역 내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건축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술 인력을 확보했다.

시는 건축과 소속 황성주 건축구조보좌관이 제138회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최고 권위의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을 최종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건설안전기술사는 건설 공사 전반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무 관리를 총괄하는 현장 안전 분야의 최고 전문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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