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부산 사하구 연안 패류채취 금지…기준치초과 독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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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부산 사하구 연안 패류채취 금지…기준치초과 독소 검출

국립수산과학원은 경남 창원시와 부산 사하구 일부 연안 해역에 대해 패류 채취 금지 조치가 재발령됐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결과 지난달 28일 창원시 덕동과 옥계리 연안해역의 담치류(홍합)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다시 기준치를 초과했다.

앞서 수과원은 마비성 패류독소가 2주 연속 기준치 이하로 확인돼 지난달 26일 모든 조사 해역의 패류채취 금지 조치를 해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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