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그래서 고사를 해왔다”며 “올해 KBS 입사 20년을 맞아 월드컵 분위기를 살리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부족하지만 12년 만에 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영표는 “한 선수가 잘해서는 안 되고 모든 선수가 잘해야 한다.모든 선수가 힘을 내고 한마음이 됐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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