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사생 피해 고백…숙소 침입 후 입맞춤까지 (만날텐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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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사생 피해 고백…숙소 침입 후 입맞춤까지 (만날텐데)[종합]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동방신기가 겪었던 사생 피해를 공개했다.

김준수는 "맞다.팬들이다"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성시경은 "번호를 바꿨더니 개통 축하 문자가 오더라"라며 당시 동방신기의 사생들을 언급했다.

"들어와 있어서 놀라서 내보냈다"는 김준수는 "경찰 부른다고 나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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