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바다 위 걸어 무인도까지'…강원 고성 바다하늘길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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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바다 위 걸어 무인도까지'…강원 고성 바다하늘길 북적

바다 하늘길의 종착지인 죽도는 수려한 동해와 대나무가 아름다운 섬이다.

군은 오는 7일까지 바다 하늘길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9월 정식 개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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