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다음은 '로봇'…엔비디아가 LG에 꽂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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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로봇'…엔비디아가 LG에 꽂힌 이유

재계 관계자는 "AI 산업 1막이 GPU와 HBM 중심의 데이터센터 경쟁이었다면 2막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등 현실 공간을 움직이는 피지컬 AI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과정에서 LG가 가진 사업 포트폴리오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 엔비디아가 그리는 다음 세상.

엔비디아는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인 아이작(Isaac)을 중심으로 글로벌 로봇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으며 제조업 자동화와 물류 자율화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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