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영암군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지역에서 직접 제공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용주와 캄보디아·필리핀 계절근로자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외국인등록 업무를 한자리에서 처리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현장 방문 서비스는 농가와 계절근로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출입국사무소와 협력해 농업 현장의 행정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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