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4월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장기간 지연됐던 방송 재허가 심사 등 주요 현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미통위는 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장기간 미뤄졌던 16개 지상파방송사업자와 2개 유료방송사업자 등 총 152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심사가 마무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