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해설가로 돌아온 이 해설위원은 메인 캐스터로 활약할 전현무, 남현종 아나운서와 함께 이번 월드컵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2일 11시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 해설위원은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때 당시 대표팀 사령탑이었던 홍명보 감독이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전에서 패한 뒤 "좋은 경험이 됐다"는 말을 하자 곧장 "월드컵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증명하는 자리"라는 발언을 해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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