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양주시장 후보 캠프, 선거전날 불법 현수막 게시범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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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양주시장 후보 캠프, 선거전날 불법 현수막 게시범 고발

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시민캠프는 2일 옥정신도시 거리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현수막을 게첨하려는 2명을 붙잡아 수사기관에 인계하고 공직선거법 위반 현행법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정덕영 후보 시민캠프는 “선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주체를 숨긴 채 특정 후보가 유추되는 문안으로 인구밀집지역에 불법 현수막 40여개를 집중 게시한 행위가 과연 우연이겠는가”라며 “상대 후보측은 이미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실을 스스로 시인한 바 있고, 선거기간 내내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흑색선전을 멈추지 않는등 정책 대신 비방을, 비전 대신 음해를 선택해 온 행태의 연장선에 이번 불법 현수막이 놓여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덕영 후보 시민캠프는 “정덕영 후보는 단 한 장의 흑색선전 현수막도 만들지 않았고, 단 한 번의 음해도 하지 않았다”며 “정덕영 후보는 GTX-C와 7호선 연장으로 시민의 출퇴근길을 책임지고, 400병상 공공의료원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며, 청년농업인과 서민의 삶을 챙기는 공약과 정책과제를 들고 끝까지 시민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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