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둘째 계획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둘째 계획에 대해 “완전히 무계획은 아니다”라면서도 “지금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예린, 미니 4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확장된 음악색
박지윤 “엄마 욕먹는다 말렸는데”…딸 국제학교 합격했다 (남겨서 뭐하게)
이영지, 염색사진 올렸다가 곤욕 ‘또 선거철 낙인찍기?’
고준희 “집에 카메라 늘 있었으면…부모님 더 화목해져” (귀한가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