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주사기 등 의료제품 재고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대한의사협회 등 12개 단체와 ‘중동전쟁 대응 제10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열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 공급 현황을 점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와 보건의약단체가 의료제품 수급 안정화를 위해 추진한 조치 경과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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