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을 넘어 ‘러닝 크루’들의 성지로 진화하고 있다.
CU가 선보인 러닝 특화 점포 ‘러닝 스테이션’이 2030 러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매출이 3배 가까이 급증하자 서울 한강변을 넘어 제주도 해안도로까지 영토 확장에 나섰다.
제주도 바다를 한눈에 품은 해안도로변 ‘CU 제주용두해안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주 첫 러닝 특화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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