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일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첫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오감으로 게임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파트너십 이벤트와 체험형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 ‘몬길: STAR DIVE’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식 굿즈를 마련했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현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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