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수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럽 매출 확대와 신규 사업 편입 효과가 향후 성장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2026년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이익 1억원, 당기순이익 2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세화피앤씨는 1분기 동안 매출액의 2.6% 수준인 약 2억2000만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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