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해안∼신가평 500kV(킬로볼트) 초고압직류송전(HVDC) 송전선로 송전탑 건설지에서 토사 유출로 인한 산림·계곡부 피해와 허가구역 외 산림 훼손 등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기후부는 이날 허가구역 외 토사 유출이 발생한 곳의 복구 현황을 확인했다.
이재식 기후부 전력망정책관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공사와 관련해 토사 유출 등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보강 공사와 재해 대비가 완료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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