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전현무는 주목해야 하는 선수로 "이기혁을 봤다"라고 콕 집어 말했다.
이어 "막판에 깜짝 발탁된 선수인데 2002년도에 이영표가 박지성에게 슈퍼 패스하지 않았나.그거 방불케 하는 킬패스를 잘하더라.이기혁 선수가 일낼 것 같다.체력도 좋고"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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