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케냐 과학·연구·혁신부와 과학기술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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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케냐 과학·연구·혁신부와 과학기술 협력 논의

이날 회의에는 케냐 과학·연구·혁신부 Shaukat Abdulrazak 차관(Principal Secretary), 케냐 총리실 비서실장 Joseph Busiega, 주한 케냐대사관 David Karanja 공사참사관(Deputy Head of Mission)이 참석해 인천강소특구의 운영 모델과 국제협력 전략을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케냐 방문단은 인천강소특구의 산학연 협력 기반 혁신생태계와 국제협력 플랫폼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양측은 환경·기후·에너지 분야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인력양성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인천강소특구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IIC CONFEX 2026」과 글로벌 환경기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소개했으며, 케냐 측은 정부·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확대와 국제공동연구 추진, 행사 참여 가능성에 긍정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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