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달콤한 신혼여행 중 자신의 체형 고민과 이를 보완하는 특별한 비결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소위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을 뜻하는 '뼈말라'의 단점을 딱 하나 찾았다며, 골반뽕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장난스런 글귀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행복한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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