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후보 “부산, 낙동강 전선 최후 보루···압도적 지지 보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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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후보 “부산, 낙동강 전선 최후 보루···압도적 지지 보내달라”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낙동강 전선의 최후 보루, 부산만은 지켜져야 한다.시민 한 분 한 분의 한 표가 부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만큼 내일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2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대한 부산 시민 여러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세계도시 부산을 위해 저 박형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의 결의를 드러냈다.

회견을 마무리하며 박 후보는 “위대한 부산 시민 여러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세계도시 부산을 위해, 그리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투표장에 나와 저 박형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낙동강 전선의 최후 보루 부산만은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시민들을 향해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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