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세계 최대 규모 FLNG인 프렐류드를 포함해 현재까지 발주된 신조 FLNG 11기 중 7기를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64%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28척, 83억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 139억달러의 60%를 달성했다.
해양 부문은 이번 FLNG 1기를 포함해 총 33억달러를 수주, 연간 목표 82억달러의 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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