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민티가 자신이 보호 중인 고양이의 응급 수술비 마련을 위해 도움을 요청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민티는 현재 자신이 보호 중인 임신한 고양이 줄줄이의 응급 수술비가 필요하다며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민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을 공유했다.이후 지난 1일 민티는 538만 9천 원이 적힌 동물병원 영수증 내역을 공개하며 "도움 덕분에 급한 불을 끄고 수술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상황을 추가로 공개, 전액 상환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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