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해 온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적부심 심사를 받는 가운데, 김수현 측이 김 대표를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달 26일 구속된 뒤 닷새 만인 같은 달 31일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김 대표는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취지의 내용을 유튜브 등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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