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구월·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에 총 4만6천100가구가 신청했다.
선도지구 물량은 구월지구 2천700가구, 연수·선학지구 4천200가구, 만수1·2·3지구 1천100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1천600가구, 계산지구 1천700가구 등이다.
이 밖에도 시는 선도지구로 지정 받은 구역에 대해서는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주민 설명회 등 소통 창구를 확대해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행정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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