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2일 서울 인근과 울산에서 동시에 진행된 '한마음 가정의 달' 행사를 고려아연 임직원 1050여명과 박기덕 대표이사, 김승현 온산제련소장 등 본사와 온산제련소 경영진도 함께하며 적대적M&A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울 250여명, 온산제련소·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800여명이 참여해 전체 참여인원은 1050여명에 달한다.
고려아연 본사와 온산제련소는 지난해에도 ‘패밀리데이’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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