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추진하는 알바니아의 초호화 리조트 개발 사업에 대해 현지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쿠슈너가 이 지역에 리조트를 세우기로 한 것은 지난 2021년 부인 이방카 트럼프와 함께 아드리아해 섬에서 요트 여행을 한 경험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후 라마 총리가 이끄는 알바니아 정부는 법을 개정해 쿠슈너의 리조트 건설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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