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는 월드컵 중계 성과에 따른 연예대상 수상 기대에 대해 "작년에 KBS 연예대상을 받았고, 2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지금도 준비하고 있다.연예대상 수상 여부는 중계와 매우 직결돼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수를 해도 우리 팀이 잘만 올라가면 다 용서해주신다.성적이 안 좋으면 제 사소한 말실수마저도 많은 지탄의 대상이 때문에 올해 연예대상은 축구 중계와 밀접하게 연관돼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1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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