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시민과 함께 그리는 인천 섬·바다의 미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시민과 함께 그리는 인천 섬·바다의 미래

이번 행사는 인천의 해양·섬 자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인천 보물섬 168」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RISE사업단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해양·섬 기반 지역혁신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인천의 재발견」 대표 전미경 강사가 '바다가 만든 도시, 인천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