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베컴 제안 거절했다"...손흥민과 적으로 다시 만날 뻔했는데! 과르디올라, 인터 마이애미 차기 감독 대신 휴식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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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베컴 제안 거절했다"...손흥민과 적으로 다시 만날 뻔했는데! 과르디올라, 인터 마이애미 차기 감독 대신 휴식 원해

손흥민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식이 일단 목표다.

영국 '미러'는 2일(이하 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은 인터 마이애미의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 제안에도 휴식을 원한다.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대체할 인터 마이애미 감독보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재충전을 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MLS컵에서 우승을 했음에도 초반 성적 부진으로 감독 변화를 택한 인터 마이애미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상적인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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