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2일 발표한 K리그1 2026 1차 클럽상 선정 결과 서울이 1∼13라운드 기간 총 6차례 홈 경기에 평균 유료 관중 2만4천836명을 모아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전북 현대가 받았다.
▲ 그린 스타디움 = 전북 현대(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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