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혀엔 백태까지 끼던 전 남친이 미녀랑 결혼했네요... 잠이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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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혀엔 백태까지 끼던 전 남친이 미녀랑 결혼했네요... 잠이 안 옵니다”

그는 전 남친에 대해 "옷은 부모님이 사주는 엉덩이 덮이는 체크남방을 입고 다녔고, 양치를 꼼꼼하게 하지 않아 혀에 백태가 자주 꼈다.탈모가 있어서 미녹시딜을 바르고 다녔고 지방간도 있었다.그래도 사랑했다"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전 남친 부모의 반대가 있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런 결혼은 안 하는 게 낫다", "그런 시댁에 들어갔으면 결혼 후에도 고생했을 것"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 이용자는 "마마보이와 결혼하지 않은 게 다행"이라며 "정말 사랑했다면 부모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을 것"이라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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