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장면이 담긴 방송 영상과 다수 피해자까지 확보해 처벌은 시간 문제처럼 보이지만, 변호사들은 예상 밖의 '함정'을 경고했다.
“신고 못 할 줄 알고”…사기꾼이 노린 ‘계정 정지’ 함정 .
이러한 딜레마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방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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