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이경규는 "박지성 선수가 월드컵에 3번 연속 나가지 않았나.3번 연속 나가는 게 쉽지 않다"며 "12년을 우리를 즐겁게 해줬는데, 원래는 야구 선수가 꿈이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야구선수를 할 뻔했다.
그는 "그냥 전학을 갔는데, 그 학교에서 축구부가 창단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때 축구부에 신청을 해서 축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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